디올 북토트백 조디악 라떼 스몰 입니다.
직접 신세계 백화점에 가서 두 눈으로 확인 했습니다
CHRISTIAN DIOR , P A R I S 로고는 400만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개체차이가 심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최대한 자수 퀄리티를 높였으며, 화이트가 아닌 오묘한 라떼 색깔까지 모두 비슷합니다.
아래는 저희 빙고렙이 직접 찍은 실사 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오블리크 토트백이 대유행이였는데,
디올에서도 북토트백이 큰 성공을 하다보니 디올에서도 새로운 라인업을 내세워 유행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조디악이 22년 시즌 나온 라인업 중 가장 이쁘다고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ㅁ^

조명때문에 색감이 화이트로 보이기도 하는 오묘한 라떼 컬러 입니다.
정말 이쁘다고 생각드네요

